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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런그래머1 (베이직)]막연한 문법에 대한 자신감이 슬슬 생기기 시작합니다 :)

작성자 : 김영미조회수 : 672

보통 영어를 배운다고 하면 문법이 기초가 되는데,



 



저는 "문법" 이라고 하면 말을 듣는 순간 머리가 막막 해지고 띵 해졌었습니다.



 



어디서 부터 시작을해야하고 어떻게 해야되고 또 그 듣기만 해도 어질한 "무슨무슨 동사"를  외우기에 급급 한거에 너무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런 두려움으로 강의 이름 목록을 보고



 



"아 또.. 외움의 반복인가" 하고 두려움을 느끼고 첫 강의를 들은 순간..



 



이게 왠걸.. 제가 여지껏 들었던 문법 강의들은 뭐였을까요.. ㅎㅎ



 



보통 문법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 대부분이 "이거 외우셔야 돼요!" 라고 하신 반면  박상효 선생님이 가장 하신 말씀 "안 외우셔도 돼요!"



 



그 한마디가 얼마나 좋던지.. 그래 너무 외울려고 기쓰지말고 이해하자 라고 마음을 다잡고 듣기 시작했습니다.



 



1강의가 눈 깜짝 할 새에 다 끝내고 복습 까지 마치고 난 뒤 제 속에있던 답답함이 내려가는 듯 했습니다



 



"아.. 이게 이렇게 썼었구나.." ,"오.. 그래서 이거구나 "라고 끄덕이며 들었습니다.



 



강의 듣는 40분 내내 이해하며 쉬운 예시들로 너무나도 재미있게 문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런식으로 가면 우와 나도 정말 영어문법 술술 할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도 슬슬 생겼습니다.



 



앞으로 다음 강의도 궁금해서! 얼른 얼른 계속 들어봐야겠습니다



 



 


댓글 (1) 댓글 숨기기

박상효

안녕하세요? 박상효입니다.
지금같은 편안함과 궁금함을 계속 유지하시면 영문법을 금방 내 것으로 만드시게 될 거에요.
Keep up the goo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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